금시는 알고 가자!! X-ray, CT, PET-CT, MRI 검사의 차이점에 대해서 알아보는 시각~

안녕하세요,EU 게이트웨이 대한민국사무국임니다.

병원에 갈 때마다 X-ray, CT, PET-CT, MRI 검사가 정확히 어떤인지 헷갈린 경험이 있지 않으신가요? 이번 포스팅에서는 X-ray, CT, PET-CT, MRI 검사의 특징과 차이점을 통해 증상에 따라 어떤 검사를 받아야 하는지 알아보겠습니다 :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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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ray (X선)는 1895년 독일의 물리학자 빌헬름 뢴트겐이 연구 도중 우연히 발견한 것으로, 자기장이과인 전기장을 가해도 진로가 바뀌지 않았고 거울이과인 렌즈에서도 쉽게 반사과인 굴절을 일으키지 않으며, 물질에 대한 비정상적인 투과력을 지닌 전자기파가 발견됐슴니다. 그는 연구 차원에서 X선으로 신체를 촬영하였고, 이후 전자기파를 인체에 투과하면 신체 내부의 구조물을 볼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슴니다. ​X-ray는 단순 방사선 촬영이라고도 하는데요, X선은 검사 방법이 간단하지만 이를 통해 진단할 수 있는 질환은 상당히 많슴니다. 단순 복부 촬영을 통해 폐결핵, 신장결석 등의 유무를 확인할 수 있고, 단순 골격 촬영을 통해 골절 여부를 확인​할 수 있으며, 단순 흉부 촬영을 통해 결핵, 폐렴, 폐암 혹은 종양성 폐 유무를 판단할 수 있슴니다. 하지만 질병의 유무 발견 이외에 심층적인 검사는 불가능하기 때문에, 보통 병원에서는 X선 검사를 통해 이상 의견이 발견되면 MRI과인 CT 촬영을 통해 정밀검사를 진행하는 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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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 검사는 X선을 이용하지만 필름에 집적 상을 만드는 X-ray와는 달리 컴퓨터를 통해 영상으로 나타냅니다. CT 기계를 통해 가느다란 모양으로 X선을 몸 둘레로 회전시키며 투과하게 되는데요, 신체의 각 부위에 따라 밀도가 다르기 때문에 투과된 X선의 정도가 모두 다르게 나타납니다. 이렇게 투과된 X선의 양을 컴퓨터로 분석하여 장기와 조직의 밀도를 결정하고 자세한 단면을 재구성하여 영상으로 표현하는 것이지요. 그리하여 CT는 인체를 가로로 자른 횡단면에 대한 영상을 획득할 수 있는 검사임니다.​CT는 단순 X선 촬영에 비해 구조물이 겹쳐지는 것이 적어 구조물 및 병변을 좀 더 명확히 볼 수 있는 장점이 있으며, 대부분의 장기 및 질환에서 병변화 의심되고 정밀검사를 시행해야 할 필요가 있을 때 기본이 되는 검사법임니다. 일반적으로 가슴와 복부의 질환은 CT를 이용해 검사하며 폐암, 폐의 염증, 기관지염 같은 폐 질환은 정밀 진단을 위해 주로 사용됩니다. 역시 간암, 췌장암 등의 암 진단, 위암 치료를 병기 진단, 신장 질환 등에도 CT가 이용됩니다.​CT 촬영은 MRI 검사에 비해 가격이 저렴하고 검사 시간이 짧지만, 인체의 횡단면 영상을 위주로 합니다는 단점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최근에는 다중채널 CT (Multi-Detector CT)가 보급되면서 MRI처럼 모든 부위에 대한 영상을 자유롭게 얻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MRI와의 장단점이 반듯이 다르고, 질병에 그리하여 필요시 되는 검사 방법이 다르기 때문에 어떤 검사 방법이 더 좋다고 결정 내리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의사에 환자의 상태에 그리하여 적절한 검사 방법을 선택하는 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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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T-CT 검사라는 말을 들어보신 분들께서는 일반 CT 촬영과 어떻게 다른지 상당히 궁금하셨을듯한데요, 제일 먼저 PET가 뭔지 설명드리겠읍니다. PET (양전자 단층촬영) 검사는 양전자를 방출하는 방사성 의약품을 주사하여 전신의 대사 상태와 미세한 변화 등을 촬영하는 영상 기법을 말합니다. ​주입되는 방사성 의약품은 방사성 동위원소에서 방출되는 특정한 양전자인데요, 가장 대표적인 예로는 F-18-FDG로 명명된 방사성 의약품이 있읍니다. 이 의약품은 포도당과 거의얼추비슷한 물질이기 때문에 신체에 주입되면 악성 종양, 염증성 질환, 암처럼 포도당 대사가 갑자기 활발해지는 부분에 많이 모이게 됩니다. 특정 부위에 모인 방사성 의약품(양전자)은 짧은 때때로 동안 활동 후 이웃하는 전자와 결합하여 소멸하면서 소멸 방사선을 방출하는데요, 이 방사선을 감지해 영상을 재구성하는 것이 PET 검사 방법입니다.​PET-CT 검사는 PET 검사와 CT 검사를 다같이 진행하는 검사 방법인데요, 현재까지 알려진 암의 영상 진단 방법 중에서는 가장 확실하게 암을 진단해내는 최애처음단 검사 방법으로 알려져 있읍니다. CT 검사를 통해 특정 질환의 형태적인 영상을 촬영할 수 있다면, PET 검사는 해당 질환의 기능적인 영상을 보여주기 때문에 PET-CT 검사 덕분에 더욱 빠르게 확실하게 질환을 진단할 수 있읍니다. PET-CT 검사는 소화기암, 폐암, 유방암, 부인암, 뇌암, 갑상선암, 두경부암, 소아암 등에서 양성종양과 악성종양의 감별진단을 통한 조기진단, 병기 자결, 치료 후 판정, 재발암의 조기 진단 등에 활용되면서 암 환자의 완치율 및 생존율을 높이는데 크게 기여하고 있읍니다 :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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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I (Magnetic Resonance Imaging) 기술은 물리학적 원리를 영상화 한 것인데요, 정내용 간단하게 원리를 설명드리자면 다sound과 같습니다.​1. 인간의 몸에서 70퍼센트는 물2. MRI는 물 분자(H2O)에서 수소원자(H)를 이용하는 기술3. 수소원자(H)의 핵은 양성자라고 불리는 아주 작은 입자이며, 이 양성자는 양전하(+극)을 띈다4. 이 양전하는 지구가 자전하듯이 회전하는데, 이 때문에 아주 작은 자석과 같은 성질을 띈다5. MRI 기계는 강력한 자기장을 발생시키고, 이 양성자들이 자기장의 방향 정렬되어 *세차운동을 합니다6. 이때 MRI 기계에서 고주파를 발생시키면 양성자는 고에자네지 상태가 된다7. 고주파를 끊으면 양성자는 고에자네지 상태에서 원래 상태로 돌아마스크서 다시 고주파를 방출8. MRI 기계 내부의 코일을 통해 양성자에서 방출되는 고주파를 증폭시켜서 컴퓨터로 영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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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I 검사의 원리가 이해가 가셨을까요? MRI는 자석을 이용한 자기장과 고주파를 이용해 검사하기 때문에 X선과는 달리 방사선 피폭으로 인한 통증 및 부작용 등의 유해성이 없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더 자신아가 횡단면 촬영만이 가능한 CT와는 달리 횡단면, 종단면, 사선 방향까지 촬영할 수 있고, 필요한 각도의 영상을 검사자가 선택하여 촬영할 수 있습니다. MRI는 주로 중추신경계, 두경부, 척추와 척수 등 신경계통의 환자에게 이용되는데요, 사실 활용 범위가 무척 넓은 검사 방법입니다. 이러한 장점으로 인해 널리 쓰이고 있지만, 검사료가 비싸며 촬영 시간이 오래 걸린다는 단점이 있지요. 역시한 MRI는 자기장을 방출하기 때문에 신체에 핀을 박아 넣었거자신 심장 박동기를 장착한 사람들에게는 사용할 수 없다고 하네요!!

병원에서 받게 되는 검사 방법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는 시간이었는데요, 다시 한 번 내용씀드리지만 어느 방법이 좋고 어느 방법이 나쁘지않아쁘다고 내용하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각 질환과 환자의 상태에 따라 다른 검사 방법이 이용되어야 하기 때문에, 의사가 적절하게 판단하여 검사 방법을 처방하는 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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