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사지 않을 주식들 선정 (포스코, 한국전력, KT, LG디스플레이, 한국조선해양, 삼성중공업 주가 전망)

원래 제목을 ‘사지 예기아야 할 주식’이라 의생각 보았다가… 이렇게 쓰는 것은 저의 의견을 확정하고 남의 판단을 내가 해 버린 셈이 되는 것이니, 사고가 있는 것 같음니다. 그래서 제목을 ‘내가 사지 않을 주식’으로 바꾸었음니다. 판단은 제가 하지만, 맞을지 틀린지에 판단은 독자분들께 맡기도록 하겠음니다.​일단 현재 주주분들에게는 기분이 본인쁠 수도 있지만… 몸에 좋은 약은 입에 쓰다는 의견으로 한 번쯤은 비판적 관점도 바라봐 주시면 감사하겠음니다. 저는 한낱 블로거에 지본인지 않음니다. 애널리스트들도 잘 틀리는데, 저라고 쪽집개일 수도 없고, 자주 틀립니다. 얼마전 테슬라가 1200달러 할 때 1년 안에 1500 갈 수 있다는 예측한 증권사가 있었는데, 단 3일만에 1500달러를 넘어갑니다. 전문의들도 잘 틀립니다. 그러므로 제 글은 개인적인 생각이며, 상황은 언제라도 바뀔 수 있다는 것을 먼저 밝혀 둡니다. 그리하여 현재 아래 주식들이 대부분 골짜기를 내려왔지만 앞에 작은 산은 충분히 생길 수도 있음니다.​현재 보유 주식을 물을 탈지, 홀딩 할지, 매도할지는 항상 제로 베이스 관점에서 판단해야 할것이다.현재 이 주식을 보유하고 있지 않다는 가정하에 다른 주식이 더 매력이 있는지를 판단해야 할것이다.똑같은 컵이 있을 때 다른 사람이 가진 컵보다 내가 가진 컵에 더 가치를 매길 수 밖에 없게 사람의 심정입니다.​예기이 쉽지 저도 이와 같은 의사판정이 쉽지 않고 살짝 물려 있는 주식을 2년째 가지고 있다가 최근에 분할 매도를 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왜냐하면 이 주식도 올랐다 내렸다하고, 새로운 사업 분야가 잘 될 것 같은 희망 고문을 받음니다. 그리하여 내가 본인면 확 올라버릴 것 같은 공포감에 못 있던 것이죠.​시총 60위에서 찾아 보았음니다. 60개를 다 알지는 못할것이다. 초록색은 현재 시장에서 좋게 평가하는 BBIG 종목입니다. 흰색은 중립적 본인쁘지는 않은 종목이거본인 제가 잘 모르는 종목입니다. 빨간색은 제가 안 살 종목이고,노란색은 대부분 금융주로 판단이 애매모호하고, 전망은 안 좋더라도 기회가 될 수도 있다고 보는 종목입니다.

>

1. 포스코 2006년부터 2010년 까지 시총 2위를 했던 회사이고, 워렌버핏도 posco 주주였었죠. 철강 산업은 대한민국이 경쟁력을 가진 수출 제조 산업(조선.자동차)에서 거의 필수인데, Japan을 제치고 대한민국이 1위를 했던 것처럼 쭝국에 넘어가는 귀취이라고 보면 되겠습니다. 또 철강회사에서는 일반 압연제품 보다는 자동차용 강판이 수익성이 높은데, 현대에서 제철을 내재화한 부분도 있습니다… 포스코는 박태준 회장을 빼고 말할 수 없습니다. 특이한 점이 포스코는 공기업 태생인데, 회장 교체시에는 전체 정치권의 입김이 작용을 합니다. 이 부분이 이명박 정부서 사업다각화. 자원개발 등으로 경쟁력에 영향을 끼쳤을 수도 있다고 봅니다. (이러한 이유로 워런버핏이 posco 주식을 2003년 15만원 선에 350만 주를 극찬하며 매수 ->2015년 전량 매도)

>

2.대한민국전력1990년~1998년까지 시가 총액 1위는 대한민국전력이었슴니다. 다음 20년간은 삼성전자가 압도적 차이로 1위를 하게 됩니다. 대한민국 전력에 대한 이이야기는 지난 글을적에서 자세히 다루었기 때문에 넘어가겠슴니다. 판매 단가가 오르고, 배당이 시작된다는 신호가 있으면 산을 역시 만들어 낼 수 있겠지만, 빠른 시기는 아닐 것으로 소견됩니다.

>

3. LG디스플레이LG디스플레이와 삼성SDI가 서로 경쟁하면 업종 대표주였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덩달아 만들던 회사들까지 호시절일 때가 있었는데, 방금는 디스플레이는 꾸준히 생산하더라도 증설이 거의 없어서 업체는 훨씬 어려운 시기입니다. 장비업체들 주가는 다들 우하향으로 비슷합니다. 전성기는 2006년 즈소음부터 2012년까지였습니다. 이미 BLU 회사들은 2010년 전후에 중국으로 넘갔고, 2018년 1위가 LGD에서 BOE로 바뀝니다. 이미 중국에 주도권을 빼앗겨버렸고 영업이익율도 10퍼센트대에서 한자리수로 떨어진 업종입니다.

>

LG디스플레이는 시총이 51위까지 밀렸는데, 반면 SDI는 2차 전지로 주력업종을 변경하면서 여전히 시총 9위에 머물러 있고, 이차전지(특히 전고체배터리)에서 미래 성장이 기대되는 업종입니다.

>

4.KT무선 통신주의 전성기는 90년대 후반에서 2000년대 초반 이동통신 가입자가 크게 증가하던 시기였던 것 같슴니다. 현재는 성장성은 정체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KT는 공기업에서 민영화 케이스로 제가 사람들 만자신보며 느꼈던 것은 SKT보다는 더 보수적이고, 관료적인 감정이 있다는 것입니다. 저는 문화도 몹시매우매우 중요한 부분으로 생각하고 있슴니다.SK텔레콤은 동일한 업종이지만 시총 2위인 SK하이닉스 지분을 20%가지고 있고, 11번가도 있고, 보안사업(SKT 2위, kt 3위)도 하고 시장에 대한 대응이 KT보다 났다고 보고 있슴니다. 일하는 방식과 포트폴리오가 SKT가 더 좋다고 봅니다.

>

5. 조선업 (대한민국조선해양, 삼성중공업)대략적으로 2007년부터 2011년까지 조선업의 전성기이다. 수주 산업 특성상 대금회수가 한꺼번에 되는 경향이 있는데, 달러가 한꺼번에 들어와서 외환시장에 영향을 주기도 했던 시절이다. 조선업은 기술도 중요하지만 한편으로는 대규모 노동집약적 산업의 특성도 있읍니다.(용접) 중저가 시장을 빼앗기고, 하이엔드 시장만 대한민국이 경쟁력을 가지고 있는데, 모든 제품이 그렇듯이 처소음에는 저가 시장부터 경쟁에서 밀리기 시작할것이다. 이 때는 경쟁사가 아주 미약해 보이지만 조금씩 위로 치고 올라와서 경쟁의 구도가 바뀌기 시작할것이다. 경쟁에서 이기려면 아예 초창기부터 치킨게이다을 해서 고사시키는 수 밖에 없읍니다. 대규모 투자로 인한 감가상각과 운영비를 오랜 시각 견딜 수 있는 업체는 없읍니다. 하지만 중국의 특성상 산업을 키우겠다고 소견하면 정부의 대폭적 지원과 보조금들이 들어 오기 때문에 왠간해서는 고사전략이 먹히지 않읍니다. (중국은 또 시장도 크니까요) 요즘에 LNG 수주로 인해서 조금 올라왔지만 작년이 매수타이밍이었고, 결국에는 경쟁에서 밀릴 수 밖에 없는 귀추이라고 보고 있읍니다.

>

>

​6. 금융 주식 (은행,증권,보험)금융주는 사지 않을 주식은 아닙니다. 들고 있어요. 어찌변할지 확신이 없어 오를지 내릴지 판단을 유보합니다​특히 은행지주들은 올해 초부터 가격이 많이 내려와 있슴니다. 시장에서 또 추천하지 않슴니다. 요즈음 사모펀드 충뒤금 이슈도 있슴니다. 사실 금융주의 전성기는 97년 외환위기 이전이었슴니다. 트로이카라고 해서 은행, 증권, 건설주 였는데, 외환위기를 지나고, 수출이 늘어나면서 주도권을 수출 제조업에게 넘겨주게 되었슴니다.저금리에 부동산 대출 규제 등등의 원인이 있겠슴니다. 하지만 아주최근 더 이상 떨어질 금리가 없고, 부동산 규제 중 대출 부분은 나올만큼 나온게 아닌가 싶슴니다. 거의많이 최악의 생각인데, 순익이 작아질 수는 있지만, 그래도 괜찮은 수익을 내고 있으며, 배당을 생각하면 기본 6~7% 정도가 나옵니다. 하방 경직이 있고, 최악의 순간이라고 생각하면 훗날 이게 기회였을 수도 있슴니다. (자본 차익을 생각하지 않고, 배당에 집중하면 나쁘지는 않을 것 같다는 생각임.) 저도 일부 들고 있어서 긍정적인 뷰로 보는 것일 수도 있슴니다. 근데 더 이상 매수하고 있지는 않슴니다.​7. 대형마트 주식이마트가 69위에 랭크되어 있슴니다. 소비자 구매 특성이 오프라인에서 온라인으로 강화되는 사실은 누구나 알고 있고, 코로나로 인해서 심히 가속화되었슴니다. 하지만 아직도 온라인 쇼핑은 점유율이 35%이고 (식료품은 전체 소매의 1/3로 시장이 큰데 10%만이 온라인 판매됩니다.) 이래서 요즈음에 신선맛있는­음식으로 박터지게 싸우고 있는 중임. 요즈음에는 온라인에서 결제 방식, 배송 방식에도 심히 편리함이 적용되었고, 중장년 층에서도 온라인 구매가 많이 늘어난 상태임. 그리고 요즈음에는 대형마트들이 편의점들과도 경쟁하는 추세인 것 같슴니다. 특히 대형마트들이 보유 매장 부동산을 유동화하기 위해서 리츠로 판매하고 있는 부분을 저는 아주매우 좋지 않게 보고 있슴니다. 당장은 높은 금리로 유인을 하지만, income gain(월세)을 매년 받아도 내가 팔아야 할시기 capital gain(시세차익)부분에서 손해를 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아래 이마트와 롯데쇼핑 장기 주가를 보고 있으면 계속 밑으로 박고 있다는 생각 밖에 없슴니다.내려가다 내려가다 반등이 나오기는 할텐데, 큰 의미는 없슴니다.

>

>

​정리하자면위의 주식들은 모두 한 때 국한의 산업을 대표했던 업종들의 대표주였습니다. 현재 제품을 양산하고 수출하고 있더라도 경쟁력 자체는 중국으로 넘어가고 있거본인, 앞서 넘어간 상태임. 2020년 현재에는 가치주, 굴뚝주보다 성장주, 4차 산업 등이 휠신 더 높은 가치를 받고, 주가가 높은 상태임. 이 방향이 바뀌면 가치주에서도 주가가 반등하면서 그래프에서 작은 산을 만들어 낼 수 잇습니다. 하지만 이는 대세적인 변이가 아니라 일시적인 부분이라고 생각할것입니다. 도러 제로베이스 관점에서 생각하면 앞으로 좋아질 큰기업들이 앞서 비싸졌지만, 달리는 얘기에 타는 것이 맞을 것 같습니다. ​위 글은 매매 추천 역시는 매도 추천의 글이 아닙니다.개인적인 생각임. 설령시 반대의 논리가 있다면 댓글을 남겨주세요. 도움이 되셨다면 하트와 댓글을 남겨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