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스파이더맨 영화, 최고의 캐릭터 &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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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더맨 1기, 2기를 거쳐 3기가 탄생한 요즘! 다양한 캐릭터들이 영화를 꾸미며 큰 즐거움을 선사해주었습니다. 어떤 캐릭터가 제일 인상 깊으셨습니까? 하하^^.. 저는 당연히 토비 맥과이어의 ‘피터 파커’! 한 연예매체에서 최고의 스파이더맨 캐릭터 45인을 선정했는데요. 다 설명하기에는 머리가 아프고, 힘든지라.. 저는 18위까지 살펴보는 시간을 준비해봤습니다. 역대 스파이더맨 영화, 최고의 캐릭터 & 배우! 요즘부터 살펴보죠~* 연예매체 ‘THE PLAYLIST’에 기초를 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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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블 원작자이자, 명예 회장 직책에 있는 스탠 리! 그는 스파이더맨 영화 외에 마블 영화에서 어김없이 등장합니다. 이로 인해 ‘숨은 스탠 리 찾기’라는 재미를 선사하죠. 미친 존재감을 선보이고 있지만, 스탠 리는 순위에 포함하지 않는다고 선전포고(?)를 날렸음니다. 하도 많이 나쁘지않아와 셀 수 없으니! 하하^^.. 본격적으로 시작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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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위로 선정된 캐릭터는 <스파이더맨: 홈커밍>에 등장한 ‘토니 스타크/어린이언 맨'(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입니다. “당신무나도 매력적이어서 두드러져 보입니다.” 토니 스타크의 등장은 인상적이었죠. 잠깐씩 나오는 가운데 존재감을 확신하게 어필했다고 소견됩니다. 저 역시한 매력적으로 느껴졌다는!17, 16위로 선정된 캐릭터는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1,2>에 등장한 ‘벤 파커'(마틴 쉰)와 ‘메이 파커'(샐리 필드)입니다. 피터 파커의 삼촌과 숙모죠. 벤 파커에게는 “상징적인 캐릭터를 살아 숨 쉬는 사람으로 바꾸었다.”, 메이 파커에게는 “최고의 연기를 선보인다.” 어메이징 시리즈를 요사이에 본지라 개인적으로 가장 인상 깊은 삼촌과 숙모입니다. 이렇게 인정받을만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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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위로 선정된 캐릭터는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1,2>에 등장한 ‘캡틴 스테이시'(데니스 리어리)입니다니다. 그웬 스테이시의 아빠. “리부트의 성공에 큰 역할을 했읍니다.”, “ 캐스팅, 연기를 펼쳤다.” 1편에서 스파이더맨을 돕던 그의 모습과 2편에서의 환영, 전체가 인상적이었답니다.14위로 선정된 캐릭터는 <스파이더맨: 홈커밍>에 등장한 ‘네드'(제이콥 배덜런)입니다니다. “큰 인상을 남긴 제이콥 배덜런.”, “자연스러운 코믹 타이밍과 카리스마를 뽐내다.” 저 역시 인상적인 캐릭터였읍니다. 앞으로 지속될 톰 홀랜드와의 호흡이 기대가 되며, 배우 제이콥 배덜런도 기대가 됍니다.13위로 선정된 캐릭터는 <스파이더맨: 홈커밍>에 등장한 ‘미쉘'(젠다야 콜맨)입니다니다. “영화를 개봉하기 전 미스터리한 인물이었는데, 개봉 후에도 여전히 미스터리한 인물이었다”, “피터 파커의 열정적인 모습에 대항하는 냉소적인 유머와 재치를 선보인다.” 유일하게 동의하지 못하는 캐릭터입니다니다. 존재감 없다가 마지막에 폭발! 아마도 유망주의 개념이 아닐까 싶군요(?). 그녀가 MJ일 확률이 높기 때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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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위로 선정된 캐릭터는 <스파이더맨 1,2,3>에 등장한 ‘메이 파커'(로즈마리 해리스)입니다. “로즈마리 해리스는 메이 숙모의 완벽한 예를 보여준다.” (뭐라 스토리­하고 싶은데 기억이 가물가물.. 숙모는 최근에 본 어메이징 시리즈와 마블의 숙모밖에 기억이 안 나쁘지않아네요.. 쩝쩝..)11위로 선정된 캐릭터는 <스파이더맨 1,2,3>에 등장한 ‘해리 오스본'(제임니다스 프랭코)입니다. “모든 면에서 매력적이었다”, “호감 가는 해리.” 피터 파커와의 진한 우정 – 스파이더맨을 향한 복수의 칼날 – 뉴 고블린이 된 해리 오스본! 요런 다채로운 변화가 인상적이어서 기억이 많이 남아 있읍니다. 타당한 이유가 있기에 빌런으로 등장해도 밉지가 않은, 정스토리­ 호감 가는 캐릭터였죠.10위로 선정된 캐릭터는 <스파이더맨: 홈커밍>에 등장한 ‘메이 파커'(마리사 토메이)입니다. “메이 파커의 나쁘지않아이에 대한 이야기에 흔들리지 않고, 감동적이고 유쾌한 연기를 선보였다.” 지금껏 봐왔던 숙모와는 전혀 다른 느낌을 숙모시죠. 매우 낯설게 느껴졌답니다. 아직 분량이 많지 않아 뭐라 평가할 수는 없을 거 같지만, 유쾌함이 묻어 있다는 것은 인정! 마지막 장면이 시사하는 바가 크기 때문에 2편에서는 더 많은 활약이 나쁘지않아오지 않을까 싶읍니다. (그때 되면 순위가 상승하려나쁘지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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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위로 선정된 캐릭터는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1,2>에 등장한 ‘피터 파커'(앤드류 가필드)입니다. “그는 매력적이었고, 깊이감 있었다.”, “그의 진가가 발휘된 훌륭한 스파이더맨이 었다..” 앤드류 가필드의 피터 파커가 다른 배우들에 비해 순위가 뒤쪽이지만, 통통 튀는 스파이더맨을 잘 선보여 본인쁘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다만 토비 맥과이어가 위대했기에(?) 개인적으로도 조금 밀렸다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그리하여 엠마 스톤의 존재 때문에 더 밀렸죠..)8위로 선정된 캐릭터는 <스파이더맨: 홈커밍>에 등장한 ‘벌쳐/아드리안 툼즈'(마이클 키튼)입니다. “일반적인 악당과 다르다. 그는 이유가 있다. 기득권에 대한 복수를 대신해주는 것처럼 느껴진다.” 그랬죠. 저 역시 타당한 이유가 존재하는 벌쳐를 보며 관심로웠답니다. 그러므로 미워할 수 없는 빌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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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위로 선정된 캐릭터는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1,2>에 등장한 피터 파커의 연인! ‘그웬 스테이시'(엠마 스톤)입니다. “앤드류 가필드와의 자연스러운 케미, 카리스마를 발휘하며 매력을 발산했습­니다.”, “스크린 속에 있는 엠마 스톤은 선물이었다. 그런 의미에서 2편은 참담한 감정을 맛봤다.” 저도 엠마 스톤의 그웬 스테이시! 잊을 수가 없습니다. 영원한 그웬 스테이시로 남을 듯.6위로 선정된 캐릭터는 <스파이더맨 1,2,3>에 등장한 J. 조자네 제입니다스입니다. 피터 파커의 사장님이셨죠. “그는 자네무 좋았습니다. 프랜차이즈 안에 콕 박혀 있었습니다. 긍정적인 인상을 남겼죠” 스파이더맨 영화하면 이 분도 항상 떠오른답니다. 신스틸러! (여담으로 이때만 해도 J.K 시몬스를 몰랐었죠. <위플래쉬> 이후 깜짝 놀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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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위로 선정된 캐릭터는 <스파이더맨 2>에서 등장한 빌런 ‘닥터 옥타비우스/옥토퍼스'(알프리드 몰리본인)이다. “닥터 옥타비우스 다음, 더 본인은 빌런이 등장한 적이 없었다.”, “비극적인 반전, 그는 좋은 사람이다.” 제 기억 속에서도 최고의 빌런 다섯 손가락 안에 들어가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 정도로 인상 깊었던 빌런이었고, (마지막 선택도 인상적이었죠.) 이 캐릭터가 있었기에 영화가 더 빛났다고 견해하네요.

4위로 선정된 캐릭터는 <스파이더맨: 홈커밍>에 등장한 ‘피터 파커'(톰 홀랜드)이다. “여러 가지 면에서 다른 피터 파커, 톰 홀랜드가 만들어낸 해보고자 하는 열정과 필사적인 노력을 뽐내는 캐릭터의 모습이 귀엽고 사랑스럽게 보였다.” 내용하는 것처럼 15세 어린 스파이더맨을 보는 재미가 확실하게 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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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위로 선정된 캐릭터는 <스파이더맨 1>에서 등장한 빌런 ‘그린 고블린/노만 오스만'(윌렘 대포)입니다. “많은 영화들이 과인온 현재, 노만 오스만은 더 이상 흥미로운 캐릭터가 아닙니다. 하지만 윌렘 대포의 짓궂은 연기를 보는 기쁨이 있습니다…”, “그가 그린 고블린으로 변신할 때는 미쳐 날뛰는 것 같습니다.”, “그는 등장하는 모든 장면을 씹어 먹습니다.” 흥미로운 캐릭터가 아니라는 점에는 동의하지 못하지만, (아직도 전 흥미롭답니다.) 과인머지 이내용들은 동의한다. 윌렘 대포, 그가 있었기에 그린 고블린이 존재했죠! 제 마소음속에는 닥터 옥타비우스와 다함께 최고의 빌런! (데인 드한이 어메이징 시리즈에서 그린 고블린 역을 맡았었죠. 그러과인 상대가 안되더군요.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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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위로 선정된 캐릭터는 <스파이더맨 1,2,3>에 등장한 피터 파커의 연인! ‘메리 제인 왓슨'(커스틴 던스트)임. 보아 하니, 캐릭터에 대한 내용보다는 커스틴 던스트에 대한 내용을 주로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딱히 적을 내용이 없네요. 하하^^.. 아무튼, MJ의 고유명사는 커스틴 던스트가 아닐까 싶습니다. (+ 커스틴 던스트가 제 스타일은 아니지만, 이때까지는 괜찮게 소견했었습니다. 건데 최근 보니 많이 늙었더라고요.. 세월이..)

대망의 1위로 선정된 캐릭터는 <스파이더맨 1,2,3>에 등장한 ‘피터 파커'(토비 맥과이어)이다. “토비 맥과이어가 남긴 피터 파커/스파이더맨은 타의 추종을 불허합니다.”, “토비 맥과이어의 피터 파커는 영웅이기 전에 인간이었다.” 당연한 결과가 아닐까 견해됍니다. 스파이더맨 하면 토비 맥과이어니까요. 영원한 스파이더맨!!

◆ 자신머지 주요 캐릭터  ◆19위 톰 홀랜드의 그녀 ‘리즈'(로라 해리어),20위 톰 홀랜드를 놀리는 녀석 ‘플래쉬'(토니 레볼로리),23위 앤드류 가필드의 절친 ‘해리 오스본'(데인 드한),24위 앤드류 가필드를 위협하는 빌런 ‘리자드'(리스 이판),26위 톰 홀랜드의 감시자 ‘ 호건'(존 파브로),27위 톰 홀랜드 수트의 ‘카렌'(제니퍼 코넬리)29위 데인 드한의 수행 비서 ‘펠리시아'(펠리시티 존스),32위 삼촌을 죽인 진범 ‘샌드맨'(토마스 헤이든 처치),35위 토비 맥과이어를 위협하는 빌런 ‘베놈'(토퍼 그레이스),36위 앤드류 가필드를 위협하는 빌런 ‘일렉트로'(제벌써 폭스).

이상으로 역대 스파이더맨, 최고의 캐릭터 & 배우를 알아봤슴니다. 의견하셨던 캐릭터가 높은 순위에 포함되어 있본인요? 아마 의견하셨던 것과 유사하지 않을까 싶슴니다. 저는 한 명 빼고 거짓없이거의­ 일치! 혹 순위에 포함되어 있지 않더라도 실망은 금물! 괜찮아이 의견하는 최고의 캐릭터가 최고인 법이죠! 하하^^.. 그럼 저는 다음에 역시 다른 주제로 찾아오겠슴니다. 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