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령(내금내산리학요법 임상실습서)물리치료 임상실습

 

병원 실습 걱정!!!! 어떡해!!!!!!!!!!!!!!!!!

간호학과는 여러 가지 요령이나 정보가 많지만, 제가 학부생이었을 때 물리치료 관련 정보를 찾기가 매우 힘듭니다.여러분도 그런가요?

물리치료학과를 졸업하기 위해 넘어야 할 산 중의 하나인 임상실습에 대해서 오늘 말씀드리겠습니다.임상실습 가기 전에 너무 걱정이잖아요. 나는 선생님이 질문해도 대답할 수 없을 것 같고, 솝은 어떻게 써요, 환자는 어떻게 대해야 할지 등등, 고민을 했습니다’ㅅ’

그 중에서 가장 고민한 것은 비누입니다.SOAP…학교에서 소프를 배워서 실습을 나가는 경우도 있고, 저같은 경우는 한번도 사용해본적이 없이 나왔습니다만, 두 경우 모두 실제 환자를 보고 소프노트를 쓰는 것은 처음에는 어렵습니다.

그래도 임상실습에도 장점이 있어요! 먼저 시험이 없어요. 다른과 친구들 중간고사 준비를 위해 열심히 공부하면 남모르는 쾌감을 느낍니다.하하 두 번째는 자신이 어떤 분야에 나올 수 있는지 실습을 하면서 힌트를 얻을 수 있습니다. ~

소프 작성에 참고가 된 방법을 소개하면 1.물리치료 임상실습서(아카데미아)

물리치료과 교수가 쓴 책입니다.각 질환별 소프 예시가 나와 있습니다.

근골격계 손상 손목터널증후군부터 신경계 TBI질환까지!큰 병이 걸려 있군요.

특히 이 책에서 마음에 드는 점은

평가 도구들이 뒤에 정리되어 있어요소프 작성을 위해서는 환자 기능을 질환에 맞추어 직.접평가를 해야 해요.그때마다 인터넷에서 자료를 찾고 평가도구를 인쇄해서 정말 귀찮아요. ㅠㅠ ㅠ

안에는 “Subject Object Assessment Plan” 순으로 정리되어 있습니다.학교 도서관에 있는 것들이 꽤 있으니까 구입 전에 한 번 확인해 보세요.근데 이 책의 솝이 너무 모르겠어 ㅠㅠ하고 싶을 땐 정말 좋은데… 한 20% 내용이 부족해요실제로 활용하려면

이럴때는다양한전공서적을찾아보기도하고해피캠퍼스를가끔이용하기도합니다.
2. 캠퍼스 소프노트, 참고피캠퍼스에는 1500원~2000원 사이, 소프노트의 예시가 몇 개 게재되어 있습니다.복사해서 쓰는 것이 아니라 참고해서 공부하는 용도로도 좋습니다.너무 싸거나 비싼건 좀 부담되니까 그정도 가격선으로 구매하면 될 것 같아요.제가 봤을 때 퀄리티 높은 건 1800원 정도 하고 1500원도 무난했어요https://www.happycampus.com/report-doc/24277963 주관적 정보(S)● P.I 앉아있다가 어지럼증을 느낀 후 뒤로 나자빠진다. OO병원에서 검사와 치료를 받고 약물복용 과정에서 배가 찢어져 OO대병원으로 이송. 현재 재활실에서 물리치료, 작업치료 중재 중 ● 과거력: 당뇨병(-), 고혈압(-) ● : 당뇨병(-), 고혈압(-) ● 정기복용약: 맘파린, 뇌졸중 관련 약물 ● Symptom: 움직일 때 어지럽고 목에 마비되는 , 연하장애, 왼쪽 weightshifting이 힘들고 balance 조절이 어렵다. 엉덩이 무감각●일어나거나 happy campus. comhttps:/www.happycampus.com/report-doc/24873907●C: 머리 감는 등 바깥 구르기를 할 경우 오른팔이 너무 아파 불편●P.I 바이올린 연주자로 하루에 적게는 3시간, 공연일에는 많게는 6시간에서 12시간까지 연주자세로 계속 유지한다. 지난해 6월부터 밤에 잠을 잘 때만 가끔 아프다가 1시간에 한 번씩 깰 정도로 빈도가 잦아졌고 통증이 심해졌다. 병원, 한의원, 경락마사지 등을 했지만 별 효과가 없다. 3월부터 병원에서 재활의학과 진단과 물리치료의 중재 중이며, 병원 치료를 하면서 통증은 없어졌지만 한쪽으로 돌아눕는 것에 여전히 제한이 있어 최대한 올라간.www. happy campus.com3. 전공서적 가져가는 난 병원에서 전공서적 공부할 시간이 어딨어~ 인터넷에서 자료 찾으면 되잖아.그리고 무거운 책을 들지 않고 가는 것으로 합리화 되었습니다.그리고 털렸어요 wwwwㅠㅠㅠㅠ일단 물리치료 자료는 인터넷에 별로 없습니다. 영어로 되어 있어서, 하나하나 찾는데 시간이 걸립니다.아니면 네이버 블로그 병원 광고 글만… 물리치료 자료는 왜 이렇게 없을까요?ㅠㅠ여러분들 함께 만들어 가요 저도 가끔 블로그를 씁니다ㅠㅠㅠㅠ) 그리고 테라피스트 선생님들이 질문을 해도 책에서 찾을 수 있기 때문에 과목별 책을 가져가는 것이 필수입니다!제가 갔던 병원은 아침 8시 출근~6시 반 퇴근이었거든요. 마침 대학 도서관 운영 시간과 비슷해서 도서관도 이용하기가 어렵더라구요.그리고 전공 서적을 영어로 쓰는 학교도 있었는데, 그런 경우는 한국 사람이 낸 전공 서적의 과목별로 사거나 복사하는 것도 나쁘지 않겠죠. 근골격계, 신경계, 소아 이렇게 하나씩이에요.
4. 다른 대학 학생들과 친해지기 위한 임상실습은 고학년 때 많이 하잖아요.그 말은 국가고시를 곧 준비해야 한다는 말이군요.국가고시에서 중요한 것은 정보 공유에요.고시 모의고사나 정보를 나중에 공유할 수 있도록 서로 윈윈한테 연락처도 알아놓고 친해지면 일도 편해지겠죠?
5. 병원생활이 좋아진다(ex. 인사가 좋아진다) 이건 당연한 얘기지만 팁으로 넣어봤습니다.일부병원에서는우리병원의실습생만뽑는경우도있었고,실습생활을하다가취업시뽑는경우도있었습니다.하지만 그렇다고 너무 예스맨이 되거나 부당한 일을 당하지만 말아 주세요.동시에, 우리는 그 병원에 실습비를 내고 배우러 간 학생이니까요.실습중에 성희롱을 당하는 경우도 있습니다만, 그럴때는 증거를 남기도록 노력하고, 곧바로 학교에 심한 경우에는 법적 대응까지 합니다.물리치료 취업시장이 좁다는 이야기를 들으셨겠지만 그런 범죄자가 제 취업길을 막을 정도의 힘을 가지고 있지는 않습니다. 반드시 가만히 있지 말고 행동하세요.
기계를 고장냈을 경우 물리치료실에는 전기치료기기가 많이 있고 의료기기라서 굉장히 가격이 비쌉니다.적게는 수백만원에서 많게는 수천만원… 호루라기의 전기 치료기를 선을 그어서 떨어뜨려서 깨질 수가 있는데요ㅠㅠㅠㅠㅠㅠㅠ 그럴 때는 죄송하다고 하고, 절대로 학생이 보상 처리를 하려고 하지 마세요.각 학교마다 실습을 위한 보험에 가입되어 있기 때문에, 학과 교수님께 도움을 요청하세요.아직 직원도 아니고 돈 내고 배우러 간 학생이니까 어른들의 보호를 받으세요.
병원 실습지는 어디로 할래?일단 집이랑 가까운 게 최고죠두 번째는 자신이 관심 있는 분야의 병원을 선택하는 것입니다.대학병원에서도 어린아이가 유명한 곳이 있기도 하거든요. 자신의 희망이 있다면 특화된 병원에 가는 것이 경험상 정말 좋아요.
8.실습전에 미리 공부하고 실습전에 미리 공부하면 선생님들이 예쁨을 받을텐데 저는 양이 너무 넓어서 가지 않았습니다.부지런한 분들은 꼭 리뷰를 해보세요 ㅠㅠ예를 들면 등척성 등장성 등 속성운동의 차이 SCI 레벨별 손상범위, 일상생활 Shoulder flextion시 biceps brachii의 역학적 움직임(Roll slidespin) Tens의 특징, , 금기증 등
그 밖에 궁금한 점 댓글로 남겨주시면 답변해드리겠습니다너무 무서워하지 마세요. 한 달만 생활하면 익숙해지거든요. 취직전에 한번 연습해 보는구나 하고 가세요 가기전에 스트레스 받아봤자 나만 손해입니다ㅠㅠ
오늘 하루도 즐겁게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