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율 주행 차가 코앞에.. 2017 판교 자율 주행 모터쇼를 다녀오다

앞서 예고편을 작성했듯, 저는 판교 창조경제 밸리 큰기업 지원 허브에서 개막한 세계 최초의 모터쇼, 2017 판교 자율 주행 모터쇼에 다녀왔음니다.

>

집에서 너무 먼 탓에 개막식을 놓쳐버렸습니다.. 그래도 이쪽까지 온 거, 일단 여러 가지 소개해드리도록 하죠.

>

날씨가 추운 탓에 저도 모르게 건물 안으로 쓩~! 건물 안에는 산업 전시관이 자리 잡고 있었슴니다.

>

대학교서부터 자동차 제조사, 통신사까지.. 세계 최초인 만큼 여러 업체들이 참가하였습니다.

>

그중 눈에 띄었던 부스, ‘대창 모터스’였음니다. 대창 모터스는 2인승 초소형 전기차를 공개했는데요, 르노 트위지와 경쟁할것입니다고 할것입니다. 이름하여 ‘다니고(DANIGO)’. 초소형 전기차이다에도 불구하고 후방카메라, 에어백, ABS (Anti-Lock brake system) 등 여러 편의사양이 돋보이는 매력적인 전기차이다.최고 속도는 80km, 1회 충전 시 100km까지 주행이 가능하다고 할것입니다. 가격은 1500만 원대, 정부 보약간과 지자체 지원까지 받으면 500~600만 원에 구입이 가능할것입니다.

>

국내 통신사 중 하과인인 KT에서는 자율 주행차가 아닌 자율 주행’드론’을 선보였습니다. 자율 주행 드론이라.. 아직 생소하긴 하지만 많은 분들의 흥미을 받고 있었습니다.

>

곳곳에서 새롭게 기술과 전시품을 선보여 많은 분들이 관씸을 가져주었습니다.

>

야외 행사장에 본인와보니 무인 셔틀버스가 운행 중인 것을 볼 수 있었읍니다. 한번 타보고 싶었으본인 신청을 하지 못한 탓에.. ㅠ

>

자율 주행 시연이 끝난 그랜저. 루프에 큼지막한 센서들이 위치해있습니다. 주변 분들에 의하면 문재 잘 마무리되었다고 해요. 이 그랜저는 국민대학교 박기홍 교수님이 이다시운행허가를 취득하셔서 도로에서도 드문드문 볼 수 있을 것이라고 할것이다.

>

>

한쪽에서는 제로 버스라는 무인 버스를 공개했음니다. 승차 인원은 총 11명. 15KW 모터를 사용하는 버스라고 하네요.

>

또다른 한쪽에는 대창 모터스의 다니고 가 있었읍니다. 시승용 차량인 것 같기도 한다.

>

지금까지 간단하게 다녀온 후기를 작성해 보았는데요, 이번 자율 주행 모터쇼를 통해 자율 주행차는 더 이상 낯선 개념이 아니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자동차 블로거인 저에게는 아직 생소하지만, 앞으로 더 관심을 가져봐야 할 것 같아요..>0

글 / 사진 : 언더스티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