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롬 윤하, 씨앗이 피어나쁘지않아길 바래♥

내 생일을 하루 앞둔 5월 9일, 아이9에 가서 윤언니가 줄 화분을 받았다.생일이라 또 이런 걸 주셔서 감동 ww1. 먹는 게 아니야 2. 나도 뭐가 들었는지 모른다 3. 받는 사람의 손이 계속 가는 4. 살아있는 sound. 윤언니가 팬미팅 때 홀릭스에 선물하려던 정체는 바로 녹색 생명이었다. 얼핏 내 기억이 존재하는 영역에서는 스스로 씨앗을 심고 식물을 키워본 적이 없었던 것 같다. 평소 공간을 차지하고 가는 물건이라든가 환경에 의견을 붓이다 sound로 예기하고 공유하고, 자신이 나누어 가진, 너 자신 ‘윤하’다운 선물이라는 의견을 들었다. 매일 자신과 함께 자라는 식물이라니.작아도 생명의 온기를 느낄 수 있는 살아있는. 그 감정을 보내달라는 예기처럼 이 씨앗을 땅에 심지만, 주는 자의 감정도 느껴졌고, 수호신처럼 내 곁을 잘 지켜줄 것 같다는 생각마저 들었다.정말 어떤 가수의 감정이 이렇게 예뻐.예쁘네, 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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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자매가 네트워크를 이용해서 유딩이 예쁘지 않아를 더 가입했어. 직장인이 메인 스토리에 일산에서 서울까지, 심지어 미스트 비까지 와서 정스토리 화분을 받으러 먼 길을 따라오다니 해줄 것 같지 않고 이런저런 말을 해도 거의 매일 새치름하며 짜릿하게 대하는 유딩이.로또복권이 되면 새로운 미야미 100번 사줄게요. 음, 저는 인터넷을 “구구보넷”이라고 부르는데, 졸개인지 별로 나쁘지 않은 모델이예요.♥새롭고 지저분하다고 하고 왔다고 앉았어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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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앗은 5월 10일이 시작되자마자 심었어.내 생일과 같은 날이 얘네 생일인 것 같아. 근데 진짜 신기하게도 ‘4개의 해바라기’가 나한테 왔다. 그날 옆에 있던 카루에게 ‘컬루 내가 아는 씨앗이야 ww’, ‘아 또 내가 아는 씨앗이네’, ‘하, 또 내가 아는…’ 맞지? 네 번째로는 (말도 쑥쑥) ㅇㅅㅇ. 내 운명인가봐.윤언니의 해바라기는 평생 할 운명인가봐.내 표정을 보니 까르가가 솟아서 <내 팔>로 바꿔줬어. 유채꽃을 따면서 자기가 오면 바꿔달라고 한 아이가 ㅋ 되기 위해 자신에게 빨간선.. 그런데 유채나 해바라기 세 종류밖에 없다면 그냥 해바라기 밭을 가꾸고 싶었는데 잘 키워보자는 마음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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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도 생명이다. 소중히 여기세요.왠지 두근두근 대본인에게 새롭게 소가족이 생기는 구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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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스터가 먹는 해바라기 씨, 뭔가 동그랗고 귀여워. 그럼 이거 나도 먹어도 되는 건가?새로운 걸 기가 막히게 아는 애ㅋㅋ 애첨 보는 거 가끔 하길래 와서 옆을 계속 빙빙 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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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앗이 각 4개씩 나쁘지 않아서 심을 때부터 화분이 작을까봐 걱정이 됐어. 벌써 엄마 감정이야?따라서 물을 줘도 화분 밖으로 물이 새지 않아 나쁘지 않다.나쁘지 않아, 안에 구분을 할 때 화분 그대로 큰 화분에 넣으면 저절로 분해된다는데, 이런 신기한 화분이 다 있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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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닥에 흙칠할까봐 깐 하얀 종이다 심은 다음 도화지에 보이고 허그허그 해봤어. 헤헤와리와 나팔이~ 얘네 이름은 ‘윤이’ ‘하이’ ‘홀이’ ‘릭’ リック’ リック ユ ユ ユ ユ リック リック リック ユ ユ ユ ユ ユ ユ ユ ユ ユ ユ ユ ユ ホル ホル ユ ユ ユ ユ ユ ユ ユ ユ ユ ユ ユ ユ ユ ユ ホル ホル ホル ホル ホル ホル ホル ホル ユ ホル ユ ユ ユ ユ ユ ユ ユ ユ ユ ホル ホル ホル ホル ホル ホル ホル ホル ホ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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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씨 받으러 간 날. 과인에서 온 마소리들… 홀릭스가 뭐야?완전 우쭐해. 의미가 희박하다. 생각지도 못한 타이밍이라 멍하니 놀라면서 당황스러웠다. 이게 복이냐고 물었더니 캘가인복이라고 한다. 홀… 과자복은 어떻게 할꺼야?버스를 타고 출발할때 쥬쥬언니랑 카루랑 왜 이렇게 전화해서 훅 찾아왔습니다. 혼자 가는 것도 아니고 언니랑 가서 오래가진 않을 것 같은데 내용이야. 그래서 월요일에 받고 일부러 과자를 보러온다는건 믿지않았어.정말 그러려고 그랬단 말이니? 보준씨도 내친김에 오셨다고 하는데 생일축하해주시다니.. 마음이 따뜻한 사람들 정내용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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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쁘지 않은 같은 날 생일인 사람.. 마침 화분 수령장소인 다산 북살롱 카페에서 팬전시를 하고 있는데 쥬쥬언니가 선물로 예뻐서 넣어줬어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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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잘것없는 선물을 받고는 계속 어이없어 놀랬지만 돌아온 뒤로는 편지를 보고 가슴이 뜨거워진 것 같다. 나는 별로 한 게 없지만 존재하기 때문에 댁에서 괜찮다고 얘기해 주는 견해였다고나 할까. 편지의 매력이라고 생각해. 직전의 마성 정말로 이야기, 그것이 택무 본인이었다.금방 만났지만 오래 같이 놀자는 얘기야. 견해만큼 상냥하고 견해보다 재미있고 견해보다 같은 홀릭스는 학연, 지연보다 짙은 윤영으로 구본인 TT_(보준씨가 제주도까지 가서 만들어준 윤언니의 헤바라 사진, 칼루의 취향저격본 선물과 너트폴 세일 한정판 괜찮은 디신, 주언니의 페브릭 향수와 립밤, 순수 사본 프리 틴트, 대신 본인눔을 받은 멋진 사진들. 그리고 가장 소중하고 받아도 좋은 편지! 댁은 소중해. 생일 전날 읽었는데, 머리맡에 놓고 다시 일어나자마자 읽었어. 완전 사랑받고있구나:(홀이야,,,본인도 편지를 들고 무지개반사 갈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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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 다 손으로 그리는 거 알아?쥬쥬 필담 카르필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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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분에, 해피, 해피벌스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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듣지 않고 넘기면 쓸쓸하니까 헤헷♥♡♥♡♥광대부주의…그리고 심은지 +3.5일째 된 0514 새싹을 보았다….와 일본어자신서 뭔가 흙이 들떠있는것 같았는데..제 심정도 다같이 들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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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례를 몰라서 “리크리”가 제일 먼저 싹이 텄다고 생각했는데, “유니”였어 ㅋ 첫번째가 제일 먼저 커져서 구아인. 헷갈렸다고 하자, 하보가 “윤임룽” “리크새 등등”이라는 사자성어를 만들어줬어.엄마,엄마,왜과자를잘못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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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식물들이 공생하는 작은 마당에는 곧 해바라기가 피고 과일 게? 꽉 차서 우리 동네에 해바라기 맛집으로 소문이 났으면 하는 바람으로 0515의 오가 매일 오전 중에 일본어과 의사인 호로호로 확인했더니 하루만에 키가 쑥쑥 크다니. 나는 진짜 까만 게… 씨앗인 줄 몰랐잖아.하보가 말해주지 않았다면 그건 뭔가 했을거야. 해바라기 형, 알고 있다고 의견을 했는데 이렇게 보면 또 몰라서요 그래서 씨가… 뿌리를 내리고 나는 대역을 맡은 것이라니. 세상에는 정말 놀라운 일이 많아. 이대로 자라서 과인이라면 저 씨앗은 어떻게 될까?새로운 관전 포인트군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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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침내 둘째 아들 하이도 싹이 텄다. 무려 2개. 게다가 빠른생이야. 전과 moning과 또 달라.부지런해. 정말 스토리를 볼 정도로 감동이 대단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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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앞 문방구에서 산 제 일기장.아기들의 성장 일지를 써. 쑥쑥 자라~!쿠쿠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