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중아 아내 “열망 많이 핀 남편, 차라리 그때가 좋았다” 눈물, 가수 함중아 아내 손명희 (마이웨이)[결정적장면]

가수 함중아씨가 많이 피우셨네요.. 그 자체는 벌받아 마지상할테지만 요즘에와서 아무 힘없는 노인이 되버리셨으니..부인이 남편을 정스토리로 많이 사랑하시는 듯.. 좋은 부인 조강지처를 만과인신 것 같으네요..그래도 이렇게 안타까워 하시니 두분이 천생연분이신 듯..남은때때로 함중아씨도 아내분께 스토리한마디라도 잘하시고 남은 인생 해피하게 잘 마무리하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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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아름 기자]함중아 아내가 남편 때문에 눈물을 흘렸다.현재 부산 기장에서 생활하는 가수 함중아는 9월 27일 방송된 TV조선 ‘마이웨이’에서 아내 손명희 씨와의 일상을 유출했다.이날 아내는 “능력 있고 노래 잘하고 능력 있는데 어떤 사람이 안 나쁘지않아하겠본인. 본인도 그래서 결혼했다”고 남편 함중아의 매력에 대해 스토리­했다.함중아의 열혈 팬이었던 아내는 함중아와 결혼에 골인했지만, 후 남편 때문에 감정고생을 많이 했다. 아내는 “바람을 피웠으니까 싫다. 바람 많이 피웠다”고 폭로했다.이에 함중아는 “바람 핀 게 한 두 번 있었본인”라고 태연하게 스토리­한 뒤 “젊었을 때 철이 없어 상대방 감정은 전혀 몰라주고 그렇게 살아도 죄책감 같은 거 하본인도 못 느끼고, 그렇게 살게 되더라”고 털어놨다.아내는 이같은 함중아 때문에 이혼을 결심했다. 아내는 “이혼하려고 법원에도 갔다. 이혼하러 갔더니 달래더라. 한번 더 의미견보자고. 그러고 돌아갔는데 차후에 이혼 안 해주더라”고 밝혔다.그러면서 아내는 “ 의미견보면 바람 필 때가 좋았다. 건강하게 다닐 때가 좋은 것 같다. 어쨌든 건강하게 살아서 다함께 사는 그 날까지 함께 운동하고 맛있는 거 먹고 그렇게 살았으면 좋겠다. 그래도 남편한테 감사하게 의견한다. 곁에 있다는 것만으로도 고맙고 사랑한다”며 간경화로 힘든 시기를 보낸 남편을 향한 어린이정을 드러냈다. (사진=TV조선 ‘마이웨이’ 캡처)뉴스엔 박아름 jamie@